꾸벅 공연단
양 세기 퍼즐
양도 잠이 안 오면 양을 센다.
세상에서 제일 까다로운 꼬마 공연단의 자리 추리 퍼즐. 팻말을 읽고 모두를 딱 맞는 자리에 앉히면, 잠 못 드는 손님이 스르르 꿈나라로 가요.
곧 만나요
이렇게 놀아요
- 1

팻말을 읽어요
단원마다 바라는 자리를 팻말로 들고 나와요. 누구 옆이 좋은지, 누구는 싫은지.
- 2

자리에 앉혀요
단원을 끌어 자리에 놓아요. 정답은 언제나 딱 하나! 찍지 않고 추리로 풀어요.
- 3

양을 세요
모두 만족하면 커튼콜! 쿨쿨, 손님이 깊이 잠들어요.

무대 뒤 엿보기






단원을 소개해요
잠버릇까지 귀여운 까다로운 베개 친구 아홉.
몽실
단장. 자기 자리는 꼭 지킨다
새초
새침데기. 옆에 누가 붙으면 싫다
뚝심
고집쟁이. 싫은 자리는 끝까지 싫다
도도
도도한 무대 체질. 가운데가 좋다
졸랑
졸졸이. 좋아하는 친구 바로 뒤가 좋다
반듯
줄 맞추기 대장. 간격이 딱 맞아야 한다
꼬옥
손잡기 좋아함. 같은 줄이 좋다
파닥
성격 급함. 먼저 미끄러지고 싶다
느릿
늘 늦는 느긋한 지각생. 누구보다 뒤가 좋다
이런 것도 있어요
- 손으로 만든 200판, 모두 정답이 딱 하나
- 손님 방마다 다른 잔잔한 피아노 자장가
- 모자, 목도리, 이불로 단원 꾸미기
- 수면 모드: 좋아하는 단원 곁에서 스르르